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ough : 거친, 험악한, 괴로운오늘의 영단어 - epoch-making : 획기적인, 두드러진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내외간의 싸움은 칼로 물을 베어도 흔적이 없듯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곧 화합한다는 말. 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 역사는 인간을 현명하게 만들어 주고, 시는 재치 있게 만들어 주고, 수학은 예민하게, 자연 과학은 심오하게, 도덕은 엄숙하게, 논리와 수사학은 의론( 議論 )을 주장하도록 만들어 준다. -베이컨 호기심은 활발한 지식인이 죽을 때까지도 변함없이 갖는 성격적 특성 중의 하나이다. -사무엘 존슨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의견이 모두 다르다. 당신의 의견이 비록 옳다고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설득 당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의견이란 못질과 같아서 두들기면 두들길수록 자꾸 앞이 들어갈 뿐이다. 진리는 인내와 시간이 절로 밝혀질 것이다. -스피노자 고래 그물에 새우가 걸린다 , 큰 것을 목적하였는데 결국 얻은 것은 하잖은 것이었음을 뜻함. 오늘의 영단어 - blister : 물집, 수포, 기포: 물집이 생기다, 괴롭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