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란 비유하건대 마치 얕은 대야에 담긴 물과 같은 것이다. 조용하게 그대로 두게 되면 물체를 잘 비출 수가 있으나 조금만 움직이게 해도 비추지 못하게 된다. -순자 쌀의 경우 현미에는 100g 중 34g의 식물성 섬유가 함유되어 있지만 백미에는 그 1/4도 안 될 뿐만 아니라 수용성 식물성 섬유가 거의 소실되어버린다. -오우미 쥰 유익하지 못한 천 마디 말보다 마음의 평안을 얻는 한 마디야말로 생명의 말이다. -법구경 좋은 소화를 위해서는 음식물을 35~50번 정도 씹어야 한다. 식사하기 30분 전, 식사한 후 1시간이내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많이 마실수록 입으로부터 더 많은 양의 침을 씻어내게 되기 때문이다. -오하시 와타루 [몸을 읽어라] 밥 빌어다가 죽 쑤어 먹을 놈 , 성질이 게으른 데다가 소견마저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어머니의 가슴을 잠자리로 하고, 어머니의 무릎을 놀이터로 하고, 어머니의 정을 생명으로 삼는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trickle : 사소한 분량: 졸졸흐르다오늘의 영단어 - tremendous : 막대한, 굉장한, 대단한오기에 쥐 잡는다 ,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다가 낭패를 본다는 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다리가 천 근 같아 발을 질질 끌면서 걸을 수밖에 없을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지 못할 정도로 팔이 아파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두덩은 시퍼렇고 완전히 녹초가 되어, 차라리 상대가 내 턱을 한 방 갈겨 나를 눕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그리고 언제나 한 라운드를 더 뛰는 사람은 결코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제임스 J. 코베트(헤비급 권투 선수)